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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인천시가 중국 최대 정보통신기술 업체인 알리바바 그룹의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.

시는 투자 유치를 위해 알리바바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.

알리바바와 인천시가 50%씩 투자해 1조원 규모로 영종도에 쇼핑몰을 비롯한 호텔, 물류센터 등의 알리바바 타운을 조성하는 것으로 알려졌다.

알리바바는 중국 온라인 쇼핑몰의 90%를 장악하고 있고, 온라인 쇼핑몰 외 20여 개 사업을 벌이는 기업으로 지난 2013년 총 거래액이 270조 원에 달하는 중국 정보통신기술 업계의 공룡이다.

유정복 시장은 앞서 지난해 열린 취임 100일 기자설명회에서 “중국의 3대 IT기업 중 1곳을 인천에 유치하기 위해 협의 중”이라며 투자 유치 의지를 밝힌 바 있다. 실제 알리바바는 당시 거론했던 3개 기업 중 한 곳이다.

3개 기업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를 비롯해 아시아 최대 IT기업 텐센트, 중국 1위 인터넷검색업체 바이두 등이다.

이들 기업은 임직원 수만 2만여 명에 달하는 대기업으로 이들 기업 중 1곳을 유치한다면 국내 최고의 IT업체 10곳을 유치한 것과 같은 경제적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.

하지만 시는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는 입장이다.

시 관계자는 “아직 투자 유치가 확정된 것도 없고, 후보지도 영종도가 아니라 여러 곳을 검토하고 있다”며 “물류단지가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지만 투자 규모 등에 대해서 논의 중에 있다”고 말했다.


출처 : http://news1.kr/articles/?204197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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